민희진 화해 제안 거부한 하이브, ‘강제집행취소’로 응수
2026년 3월 15일,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56억 원의 풋옵션 청구권을 포기하는 대신 모든 소송을 종결하자는 파격적인 화해 제안을 던진 지 불과 2주 만에, 하이브는 사실상 이를 거부하는 행동에 나섰습니다. 하이브의 민희진 화해 제안 거부 하이브는 2026년 3월 10일 서울고등법원을 통해 강제집행취소를 신청했습니다. 이미 강제집행정지 결정을 받아 가집행을 막은 상태에서, 한 발 더 나아가 집행처분 … 더 읽기